고동욱 회장, 한국중소기업의 수출진흥
2025년 오사카 박람회 한국대표로 한국중소기업 출전 준비
이병노 담양군수 담양의 품격있는 제품 해외진출 함께
2022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하계워크숍이 송석찬 참푸른 글로벌 대표이사의 사회로 7월 23일~24일 담양관광호텔에서 열려 임직원과 국내외 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1박2일의 일정을 수행하였다.
이날 개회식 식전 행사로 장효선(명지대학교 교수) 남원시 향토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용담검무(龍潭劍舞) 시연으로 호국무예를 선보였고, 고복숙 소프라노(강화군의원)의 이태리 가곡 Mattinata 아침의 노래로 생태도시 담양군의 맑은 공기를 전국에 공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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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욱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회장 |
행사 주관자인 고동욱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책임과 업무를 끝까지 해주신 임직원과 지회장님들의 고전분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을 위해 손을 함께잡고 어려운 난국을 이겨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고 회장은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는 1993년 6월 20일 각국 정상회담 및 10월 18일 3국 장관회의에서 무역불균형을 해소해 보자는 취지로 산업통상부 아시아협력과 산하(1993~2011) 경제기관 단체로 탄생되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면세점 무역촉진지구 백화점까지 200여 차례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중소기업의 수출전선에 앞장 설 것이며 2019년 9월 7일 사업확장에 따라 각국 지회를 설립 중입니다.
또한 사업목적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허가로 최우수제품 인증사업과 박람회 면세점 무역촉진지구 문화교류 등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2025년 오사카 박람회를 한국을 대표하여 중소기업 출전을 지금부터 준비 중입니다.
또한 각국이 주재하는 대사관과 지자체간 연계해서 자매도시 교류 민간문화교류 중소기업 최우수제품 특판전 행사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국내 9개 지회, 해외 8개 지회 등 코로나 종료를 대비해서 행사를 준비 중입니다.
또한 행사 참여하는 기업의 수출하는 모든 비용은 일체 받지 않습니다. 무역촉진지구 면세점 백화점 해당국의 수수료만 내면됩니다. 앞으로 미래지향적 기업 후손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선조의 심정으로 더욱더 강성대국으로 모색하는 임직원 지회장 기업인들이 모여 다짐하는 오늘 위크숍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본은 금일 오사카 간사이 박람회 오픈 1,000일전 기념행사를 국가차원의 대대적인 공식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국도 2030년 부산박람회 유치를 위해 대박이라는 타이틀로 BTS홍보대사로 시동을 걸은 바 있습니다.
그간 박람회산업은 2015년 밀라노 63조, 2020 중국 110조, 2025 일본 130조, 2030 한국 63조의 성과와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의 참여 매출목표는 2025년 1조, 2030년 6,000억원의 목표로 중소기업 최우수제품으로 행사기획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며 한국의 중소기업 발전과 함께 할 것을 당부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군민의 위한 열정으로 함께하여 “유서깊은 역사가 서려있고 한국 대나무의 본향 담양군에서 개최한 2022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하계워크숍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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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
저희 담양군은 생태문화도시로 제가 이번 7월 1일 군수로 취임하며 담양군의 현실에 맞는 발전 방향을 제시 했습니다, 우선 부자농촌 만들기, 담양군은 농업이 전체 산업 중 50%를 차지하는데 앞으로 농업발전을 위하여 예산을 그간 20%에서 30%로 높여 투자 할 것이고, 담양군이 소멸 예정도시의 오명를 극복하기 위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담양을 위해 제3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드롬산업과 로봇산업, 전기자동차 밧데리산업, 스마트팜농업, 유통구조 개선 등 산업을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와 함께 담양의 품격있는 제품의 해외개척을 통하여 전국적인 담양군의 참 위상을 정착하겠습니다.” 라는 축사로 힘찬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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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흥삼 주)고려한백 대표이사 |
또한 주)고려한백 편흥삼 회장은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하계워크숍 축하하며 우리 중소기업은 뼈를 깍는 외로운 투쟁적인 경영으로 오늘의 한국을 만드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저희 고려한백은 우리 30년 역사의 한백의 뿌리는 제주, 한라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평생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시작된 한백식품은 점차적으로 한반도 전체를 아우르는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꿈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뜻의 '한백'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땅의 온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해 지는 것, 개인의 꿈과 기업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이 함께 성장하는 오늘의 한백을 있게 한 원천은 사람존중 경영철학입니다.
또한 한백은 대한민국 유일의 제조기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서, 철저한 품질관리의 신뢰와 원칙을 지키는 제조기술과 GMP첨단설비를 갖추어 튼튼한 인프라 기반을 제공합니다. 한백만의 탁월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선보임으로써 꿈을 실현하는 네트워커들에게 회사에 대한 확신, 보상에 대한 확신, 스폰서와 리더에 대한 확신으로 한백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하며, 이것은 한백과 인연이 되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뛰는 감동과 열정을 심어줄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백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관한 진실된 가이드를 끊임없이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리며, 언제나 생활속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의 희망과 감동을 전해드리도록 최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전 세계적인 재앙, 코로나 유행시대를 맞이하여 고려한백은 비대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고려한백은 회사, 사업자 모두 한마음으로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날개를 새로이 펼치겠습니다.”라며 마오자 골드 플러스 출시로 진취적인 기업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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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방방곡곡 대표 |
언론사 방방곡곡 김지영 대표는 “저희 인천 · 강화에서는 김순덕 CEO(인천시의 큰어머니), 고복숙 강화군의원(강화군 어머니), 고영한 인천광역시무형문화재 고대섭 가옥 관장(4대 가주)과 6시간 한반도를 종단하여 달리며 수많은 중소기업을 스치며 담양에 도착하니, 먼저 훌륭하신 중소기업 CEO 여러분이 와 계시니 든든하고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사업과 생산되는 제품은 우리 국민과 세계시민들이 사용하여 몸과 맘의 수많은 상처에 새살을 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할 때 또 다른 새살문화 새살이 만들어 질 겁니다.
특히 송석찬 참푸른글로벌 회장과 박선미 주)참푸른푸드 대표이사께서 생산하는 첨단전문도축가공 육류는 우리 국민에게 제공되어 몸과 맘에 새살을 내게 하는 산업으로 새살문화·새살순환을 실천하는 담양군의 모범적인 중소기업을 만나게 되어 큰 기쁨입니다.” 라는 인사로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고동욱 사)한국우량제품진흥회장, 이병노 담양군수, 목탁 대승정(미얀마문화원장), 편흥삼 주)고려한백 대표이사, 임동길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고문, 고복숙 강화군의원, 송석찬 사)축산기자재협회 회장,
염대관 사)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 이사(경기남지회장), 이상재 사)장례지도자협회 회장(서울지회장), 박영수 한중문화교류협회 이사장(중국흑룡강성지회장), 장효선 사)용담검무보존회 인간문화재(협회예술단장/명지대교수),
김금자 한국프랜차이협회 회장, 유우종 대한민국 탐정 진흥원 사무총장, 김지영 전 강화군수 예비후보자(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대표), 박이경 주)하이솔 대표이사, 이도경 주)하이솔 총괄본부장, 송일영 지식공통체대표,
명지민 사)한국우량제품진흥회 이사, 한지호 주)케이에이치 대표이사, 장주비 주)디오엔지(대외협력위원장), 박선미 주)참푸른푸드 대표이사, 정채호 사)한국범선협회 회장(전 여수시장), 오정순 범선코리아나호 부선장, 강인원 주)새안브이알 대표이사,
박명춘 주)탑클라스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이광우 사)특전사중앙협회 사무총장(대전지회지회장), 홍재호 특전사동지회 대구지회장(대구지회지회장), 장홍기 탐라어상자(제주도지회지회장), 허영길 강원지회지회장, 고영한 강화고대섭가옥관장(인천지회지회장),
김정현 주)어스열병합기술 이사(평택지회지회장), 김순덕 행사기획사 CEO, 조상용 지엠케이코리아 대표이사(미얀마지회지회장), 한진섭 광주농협조합장(광주지회지회장), 박종성 경찰청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상규 주)어스열병합기술 대표이사(아랍에미레이트지회장) 등 이다.
이번 행사가 거행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예로부터 대나무의 주산지이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 길로 선정된 메타세쿼이아 길, 관방제림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소쇄원, 식영정, 송강정 등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발길 닿는 곳, 눈길 가는 곳 마다 머물고 싶은 곳이다.
담양군은 전라남도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광주-대구 고속도로, 국도 등 편리한 교통망과 에코-하이테크 농공단지, 담양 일반산업단지 등 기업하기 좋은 입지 여건을 지닌 청정 관광도시이다.
담양은 전체가 하나의 정원으로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친환경 농특산물의 주산지이고 담양다움의 특성화 전략과 생태도시 정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