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송 김지영 사진예술, '생명(生命)'
작가 인사말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향송(鄕松) 김지영입니다.
1978고등학교 졸업하며 취미로 역사와 문화의 고장 강화도 자연을 담으며 사진을 처음시작 했습니다. 그 후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을 하며 사진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은 언론사 방방곡곡을 경영하며 2001년 8월부터 디지털 카메라로 작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중, 언제나 카메라를 1m내 가까이 함께하며 사물과 인물 등 다양한 피사체의 순간적인 그 미(美)을 담고져 몸을 날렸습니다.
약 30만 컷(Cut)을 촬영하며 저도 모르게 그 사진이 생명체이며 제 영혼과 같이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사진의 근본 철학은 생명존중 ․ 생명살림 ․ 생명평등 ․ 생명공존 ․ 생명찬가 ․ 생명사랑 ․ 생명자비 ․ 생명평화 ․ 생명예의 ․ 생명도리 ․ 생명자애 ․ 생명배려를 담은 생명철학입니다.
모든 생명이 미완의 존재라 잠시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생존 할 수 없듯, 온 생명의 어울림과 나눔은 필연입니다. 이러한 생명철학의 의미를 사진에 담으려 하였으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저의 삶과 사진예술의 표현입니다.
여기 방방곡곡 ‘향송사진예술관’에 감동(感動) ․ 정중동(靜中動) ․ 길(道) ․ 상(想) ․ 빛깔(Color) ․ 생명(生命) ․ 인(人) ․ 일(事) ․ 작(作) ․ 자연(自然) ․ 재회(再會) ․ 강화도(江華島) ․ 나(我)라는 장르로 구분하여 글과 함께 전시합니다.
감사합니다.
향송(鄕松) 김지영(金智寧) 올림
생명(生命)